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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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국가주석이 23일 저녁 북경에서 화상방식으로 브릭스국가 지도자 제14차 회의를 주재했다. 남아프리카 라마포사 대통령,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통령, 러시아 푸틴 대통령, 인도 모디 총리가 회의에 참석했다. 인민대회당 동대청은 꽃으로 단장되고 브릭스 5개국의 국기가 나란히 배렬되여 브릭스 표식과 어울려 서로 빛났다. 저녁 8시경 브릭스국가 지도자들의 온라인 단체 기념촬영이 진행되고 회의가 시작되였다. 습근평 주석이 우선 환영사를 발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준엄하고 복잡한 정세에 직면해 브릭스 국가들은 개방포용, 협력상생의 브릭스 정신을 줄곧 견지해오고 단합 협력을 강화하였으며 손잡고 난관을 극복해왔다고 말했다. 브릭스 기제는 근성과 활력을 보여주면서 브릭스 협력에서 적극적인 진전과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회의는 인류사회가 어느 길로 나아가야 하는 관건적인 고비에 진행되였다. 신흥시장국과 발전도상 대국들인 브릭스 국가들은 용감한 책임과 소임으로 공평 정의의 목소리를 내고 전염병 타승의 신념을 확고히 하며 경제회복의 합력을 응집하고 지속 가능발전을 추진하여 브릭스 협력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지혜를 이바지하고 세계에 적극적이고 안정적이며 건설적인 힘을 주입해야 한다.
  • 습근평 주석, 브릭스국가 상공론단 개막식에 출석해 기조연설 발표
  • 브릭스국가 공상론단 개막식에서 한 습근평 주석의 기조연설이 회의 참가자들속에서 열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켜
  • 기획

    룡강시야
    습근평 총서기,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제26차 회의 주재​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며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주임인 습근평이 6월 22일 오후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제26차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데이터 토대 제도를 구축해 데이터 요소의 작용을 더 잘 발휘할 데 관한 의견', '행정구획 사업을 강화 개진할 데 관한 의견', '과학기술인재 평가개혁 시점을 전개할 데 관한 사업방안', '대형 지불 플랫폼 기업 감독관리를 강화해 지불과 금융 과학기술 규범 건전한 발전을 추진하는 사업방안'을 심의 채택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회의를 주재할 때 데이터 토대 제도 건설은 국가 발전과 안전 대국에 관계된다고 강조했다. 국가 데이터 안전을 수호하고 개인정보와 상업비밀을 보호하며 데이터의 고효률 류통 사용과 실물경제에 대한 에너지 부여를 추진해야 한다. 데이터 소유권과 류통 교역, 수익 분배, 안전 관리를 일괄 추진하고 데이터 토대 제도 시스템을 다그쳐 구축해야 한다. 행정구 사무에 대한 당중앙의 집중 통일 령도를 강화하고 일괄 계획을 잘하며 맹목적인 무질서를 피면해야 한다. 과학기술 혁신법칙과 인재성장법칙을 준수하고 과학기술 인재 혁신 활력 활성화를 목표로 혁신활동 류형에 따라 혁신가치, 능력, 기여를 인도방향으로 하는 과학기술 인재 평가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인재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 대형 지불과 금융 과학기술 플랫폼 기업이 본원으로 복귀하도록 추진하고 감독관리 규칙을 건전히 하며 제도 빈틈을 보완하여 지불과 금융 기초시설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계통성 금융 위험부담 우환을 방지 해소하고 플랫폼 기업이 실물경제를 위해 봉사하고 국내와 국제 이중 순환을 원활히 하는 등 분야에서 더 큰 작용을 발휘하는 것을 지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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