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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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북대황그룹 태래농장에서 세번째 겨울어획 축제가 차가운 바람 속에서 뜨겁게 열렸다. 100ㅁ0미터 길이의 어망이 얼음구멍에서 끌어올려지자 살이 오른 강물고기가 펄쩍거리며 뛰여올라 순간 빙설의 열기를 불태웠다. 그러나 더 감동적인 생활의 정취는 두개의 커다란 가마솥안에 숨어있었다. 눈강 물로 끓인 싱싱한 생선 국물 한그릇 한그릇이 반짝이는 살밥우에 부어져 김을 뿜으며 향기가 진동했다. 이 평범해 보이는 생선국물 비빔밥은 방문객들의 심신을 따뜻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흑토지가 어떻게 자연의 선물을 식탁의 미식으로 변모시키는지를 보여주었다. 얼음우에 피어오른 연기: 겨울어획축제의 생선국과 고향 정 고조된 그물 끌어올림 소리와 함께 길이 1000미터에 달하는 어망이 얼음구멍에서 천천히 끌어올려졌고 잉어, 연어, 대머리물고기 등 다양한 강물고기가 그물 안에서 팔딱거리며 은빛 비늘을 아침 해살에 반짝였다. 많은 관광객들이 이 장관을 처음으로 목격하며 줄곧 카메라로 이 감동적인 순간을 기록했다. "예전에는 TV에서만 겨울어획을 봤는데 현장에서 느끼는건 완전히 다르네요. 너무 멋져요." 치치할에서 온 관광객 주준치는 흥분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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