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제1회 태양도 영화주간에서 할빈마디얼(马迭尔) 문화관광투자그룹이 기획·조률하여 제작한 맞춤형 '얼빈선물'이 참석 귀빈들에게 기념품으로 전달되였다. 이 기념품은 현지 문화창작 IP, 무형문화재 수공예, 특산 농부산물, 특색 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망라하여 할빈의 깊은 문화적 저력과 다원적 산업 활력을 전방위적으로 선보이며 할빈이 내미는 생생한 도시 명함으로 자리매김했다. 기념품 세트는 품목이 다양하며 각 제품은 현지 우수 자원에서 엄선되였다. 문화창작 부문에서는 빙설대세계의 '빙빙(冰冰)' '설설(雪雪)' 인형, 극지공원의 '배낭펭귄' 시리즈 문화창작품, 방정(方正) 무형문화재 종이공예가 조화를 이루며 빙설 풍정, 극지의 귀여운 매력, 전통 민속을 하나로 아우렀다. 농부산물 부문에서는 방정입쌀, 초월(超越) 밀크캔디, 추림리도쓰(秋林里道斯) 소시지, 마디얼 대형 빵(大列巴) 등 현지 간판 식품을 엄선해 한 입에 룡강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생활 소품 부문에서는 빙설 테마 귀마개, 문화창작 화장거울, 특색 머리핀 등 실용적이면서도 기념할 만한 소품들로 구성되였다. 빙설대세계 관계자는 "'빙빙' '설설' 인형은 할빈빙설 관광의 핵심 대표 IP로, 태양도 영화주간을 계기로 사방의 귀빈들에게 할빈의 빙설 이야기를 전하고 빙성의 빙설 문화를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얼빈선물' 기념품에는 '빙빙' '설설' 인형 외에도 소피아 성당의 '소소아(索小亚)' '소소월(索小月)' 테마 문화창작품, 태양도 대왕판다 '치즈(芝士)' '참깨(芝麻)' 파생 굿즈 등이 포함되여 할빈시내 주요 문화관광 랜드마크의 특색 IP를 집대성하여 할빈도시 문화관광의 면모를 다각도로 립체적으로 조명했다. 할빈극지공원의 '배낭펭귄'은 가정마다 알려진 도시 문화관광 IP로 할빈의 생생한 문화관광 명함으로서 수년간 도시의 각종 문화관광 홍보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할빈극지공원 부총경리 장지명(张志铭)은 "이번에 '배낭펭귄' 문화창작품을 '얼빈선물'로 선정한 것은 영화주간을 통해 할빈만의 독특한 극지 문화관광 특색을 전하고 귀여운 도시 IP 이미지를 전국 각지에 알리고자 하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 청량룡강ㅣ푸른 물결에 흔들리는 노랑어리연꽃, 관광객 취하다
  • 청량룡강ㅣ시원한 흑룡강, '가장 바쁜 여름 항공운송 시즌' 맞이
  • 기획

    룡강시야
    《구시》 잡지 습근평 총서기 중요문장 발표
    [북경 6월 30일발 신화통신] 1일 출판하는 제13기 《구시》 잡지는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의 중요문장 <초유록식 현당위 서기가 되자>를 발표한다. 이는 2015년 1월 12일 습근평 총서기가 중앙당학교 현당위 서기 연수반 학원 좌담회에서 한 연설이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 당의 조직 구조와 국가 정권 구조에서 현급은 상급과 하급을 련결하는 관건적인 련결고리로서 경제를 발전시키고 민생을 보장하며 안정을 유지하고 국가의 장구한 안정을 촉진하는 중요한 기반이다. 현당위는 우리 당 집권흥국의 ‘일선 지휘부’이고 현당위 서기는 ‘일선 총지휘자’이다. 어떻게 하면 훌륭한 현당위 서기가 될 수 있는가? 초유록 동지는 현당위 서기로서의 본보기를 수립했다. 현당위 서기로 일한다면 반드시 초유록식 현당위 서기가 되여야 한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훌륭한 현당위 서기가 되려면 반드시 시종 마음속에 당을 품어야 한다. 당에 대한 충성은 현당위 서기의 중요한 기준이다. 현당위 서기를 평가하려면 여러가지 기준이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 기준이다. 현급 진지는 반드시 마음속에 당을 품고 당에 충성하는 사람이 지켜야 한다. 정치방향을 확고히 하고 조직의식을 강화하며 조직을 믿고 조직에 의지하고 조직에 복종하며 자각적으로 당의 단결통일을 수호해야 한다. 맑스주의 리론을 학습하고 장악하는 것을 기본능력으로 삼고 세계관, 인생관, 가치관이라는 ‘총개페기’ 문제를 중점적으로 잘 해결해야 한다. 정치규률을 엄격히 준수하고 정치방향, 정치립장, 정치언론, 정치행위 등 면에서 규칙을 잘 지키며 자각적으로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하며 당중앙의 권위를 수호해야 한다.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 동기 대비 0.5% 상승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7월 국제적류입요인의 영향으로 전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1%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0.5% 상승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주요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0.9% 상승하며 CPI가 전반적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1~7월 평균 전국 CPI는 전년 동기 대비 0.9% 상승했다. 7월 전국 CPI는 전년 동월 대비 0.5% 상승했다. 이 가운데 도시 지역은 0.5%, 농촌 지역은 0.4% 상승했다. 식품 가격은 1.5% 하락한 반면 비식품 가격은 0.9% 상승했다. 소비재 가격은 0.2%, 서비스 가격은 0.7% 올랐다. CPI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폭은 전월보다 0.5%포인트 축소됐으며 이는 주로 휘발유 가격 상승폭이 둔화된 데 따른 것이다. 7월 전국 CPI는 전월 대비 0.1% 하락했으며 하락폭은 전월보다 0.2%포인트 축소됐다. 이 가운데 도시 지역은 0.1%, 농촌 지역은 0.2% 하락했다. 식품 가격은 전월과 같았고 비식품 가격은 0.1% 하락했다. 소비재 가격은 0.6% 하락한 반면 서비스 가격은 0.4% 상승했다. 국제시장 가격 변동의 영향으로 국내 휘발유 가격은 10.7% 하락했으며 하락폭은 전월보다 5.8%포인트 확대됐다. 이에 따라 CPI의 전월 대비 하락폭이 약 0.35%포인트 커진 것으로 분석됐다. 식품 가격은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계절적 요인에 따른 통상적인 수준보다 0.6%포인트 낮았다.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